Oslo는 카카오뱅크 첫 화면의 장애격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였습니다. 하지만 오픈 이후,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3년 만에 EOS(End Of Service) 되었습니다. 이 글에서는 Oslo 시스템의 생존과 진화 과정을 통해 얻은 통찰과, 새로운 시스템 도입 전 반드시 고려해야 할 고민들을 소개합니다.
카카오뱅크의 첫 사내 해커톤 ‘뱅커톤 2025’가 남긴 창의와 혁신의 발자취를 소개합니다. 무박 2일간 20개 팀, 70여 명의 크루들이 만들어낸 놀라운 아이디어와 열정의 순간들을 Developer Relations 관점에서 담았습니다. FA 시장을 통한 팀 구성부터 사내 IP 검토, AI 교육까지 - 기술 문화를 만들어가는 카카오뱅크의 특별했던 해커톤 여정을 지금 만나보세요!
전 세계 해커들의 축제인 DEFCON 32를 다녀 온 카카오뱅크 어플리케이션보안팀 Harry와 Woogie가 정보보호 기술의 트렌드와 실무 적용 사례를 탐색한 후기를 전합니다. 또한, 다양한 국가와 팀이 참여한 DEFCON 해킹방어대회인 CTF 본선 참여기를 공유합니다. 평소 화이트 햇 문화와 보안 컨퍼런스에 관심 있는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!
Mindy(김민지)
Dahlia(노단비)
Ooseo(최원석)
지난 12월,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AWS re:Invent 2024는 전 세계 IT 업계 관계자들이 모이는 큰 축제였습니다. 카카오뱅크의 5명의 개발자와 엔지니어들이 이 행사에 참석하여, 참가자의 시선에서 주요 세션 요약과 글로벌 이벤트 체험 후기, 유용한 팁을 생생하게 전합니다. AWS re:Invent 2024의 열기를 놓치지 말고 함께 느껴보세요!